글수 6
허브를 잘 기르려면?
1: 충분히 햇빛을 주어야 한다- 최소한 하루에 4시간 정도
2: 통풍 즉,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두어야 한다.
3: 물관리..과습하지 않게..
집에서 허브를 기를 때는 위의 세 가지만 염두에 두면 허브는 잘 키울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허브류는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것도 있지만 대부분 시중에 유통되는품종들은 태어난 곳이 거의가 대부분 빛이 충분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지역-지중해 및 유럽등등 -에서 태어났는데도 우리는 허브의효능이나 향에 대한 관심이 많아 거실이나 공부방등에 놓아두고 또 그런곳에 어울리는 허브에 관심이 많은것 같습니다, 또한, 허브자체가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양지성 식물인데 실내에서도 배양이 가능한것처럼 설명하는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더구나, 반음지성 허브들이라 하더라도 실내보다는 베란다쪽의 환경이 허브에게는 훨씬 좋은 환경이 될수 있을 것입니다.
결국은 자연환경,즉 태어난곳의 환경과 같은 조건에서 건강하게 잘 자랄수 있다는 것으로,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식물을 키우더라도 자생지 환경을 읽고 눈여겨봐두는것이 배양의 포인트가 되는것과 같습니다.
보통 말하기를 허브류는 하루에 최소한 3-4시간 이상은 햇빛을 봐야 잘 자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시간을 말하면, 봄여름 가리지 않고 3-4시간으로 생각하면 문제가 있겠지요.즉,한여름의 3-4시간의 햇빛을 치명적일수 있기 때문입니다.
식물기르기는 어느정도 식물과의 소리없는 대화가 필요합니다.
감각적으로 느낌으로 식물이 필요한 그 무엇을 알아내는 그런 배려와 정성이 있어야 한다는 의미도 됩니다.
식물은 움직이지 못하는 생물체이기 때문에 그가 원래있던 자생지를 떠나면, 생명을 이어가기 위해서 상식적으로 필요한 그런 조치들을 인위적으로 해주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움직이는 생명체는 더우면, 좀더 서늘한곳으로 스스로 옮겨가기라고 할수 있겠지만 ....
식물의 경우는 그렇지 못하므로 식물의 상태를 자주 들여다보고 아! 이녀석이 일광욕이 필요한가..아니면 물이 부족한가 이런점을 알아내는것은 무엇보다도 관심 밖에 별도리가 없는것 같습니다.
다음은 통풍입니다.
가장 소홀하기 쉬운 문제이기도 하고, 가장 중요한 배양의 핵심문제 이기도 합니다.
거실에 또는 방안에 둔 허브는 거의 실패할수도 있습니다.
바람이 잘통하는곳에 두어야 합니다.
방안에 가두어두면. 지가 원래 있던곳은 살랑살랑 바람도 불어주고, 제 기분을 잘맞추어주는곳에서 자랐는데, 바람도 없고 햇빛도 없는 갑갑한곳에 가두어두면 물어보나 마나 입니다.
통풍문제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항입니다.
허브기르기의 충분조건이 아니라 필수조건입니다.
향을 즐기기 위해서 방안에 두고 싶은 마음은 이해 할수 있지만, 허브를 위해서는 그 허브가 살기위한 최소한의 환경을 배려한다는 마음으로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물관리에 대하여는,
난을 하면서도 물주기 3년, 10년 하면서 이 물주기가 얼마나 어려운 문제 인가는 난을 키워본 사람은 모두가 겪고 있는 문제 이기도 합니다.
제가 금년 봄여름을 지나면서 야생화의 경우도 경험을 해보니 습도 유지및 물관리가 쉬운것 같으면서도 상당히 배려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 그런문제인것 같습니다.
허브의 경우도 물주는 시기는 크게 다르지 않아 표면이 마르는 정도에서 물주기를 하면 별문제가 없는데, 다만,난과 달리 배양토의 함수율이 비교적 높은 점을 감안해야 할것입니다.배양토에대한 문제는 삽재의 김성남님과 많은 토론을 가지기도 했고 지금도 김성남님께서 연구중인것으로 압니다만,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마사토는 함수율에서 문제가 있고, 일반흙성분이 많으면 물의 침투가 문제가 되고 함수율과 배수등에서 해결해야 할점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제경우는 마사토에 약간의 퇴비를 섞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허브의 잎이 검은색으로 변해서 잎끝부터 변색되어가는것이 발견되면 이것은 물주기의 실패입니다.
즉, 물을 너무 자주 주었다는 반증입니다.( 대중적 인기가 있는 허브이기도한 로즈메리나 라벤다등은 건조한 환경에서 잘 자랍니다.-)
관수주기에 대하여 참고해야 할점은 배양토가 어떤것인가 하는점을 봐서 물빠짐이 비교적 좋은 경우는 물을 좀더 자주 주어야 한다는 것이나, 보비력이 약한것이 흠이라고 합니다- 당연히 시비에 신경을 써야겠지요-.
며칠에 한번 그런말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흙이 마르는 정도를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허브가 놓여있는 환경이 각각 다른데, 며칠이라는 도식적 관리는 허브에게는 이롭지 않습니다.결론적으로 말하면, 이런점들을 종합하여 볼때 일반가정에서의 물관리는 조금 건조하게,즉 흙표면이 마를때 까지 두었다가 물을 주는것이 좋을것입니다.
또한, 이론적으로 음지니 양지니 반음지니 하는것도 차이가 있을수 있으며, 야생화의 경우도 보면 노지에서도 아주 잘자라고 있는데, 책에 보면 반음지식물이라고 되어 있는경우도 있는것이고 보면, 그런 구분이 맞지 않을수도 있다는 점을 기억해놓는 것이 좋을것입니다.
허브 상태 판별법
잎 끝부터 안쪽으로 짙은 갈색으로 타 들어가는 증상이 생기면서 낙엽이 지는 경우는 화분내에 물이 너무 많았다는 증거입니다..이런경우 는 새로운 마른흙과 상토을 섞어 분갈이를 해주는것이 좋으며, 분갈이 후에는 통풍이 잘되는 서늘한곳에 두어 어느정도 정양을 시킨후 내어 놓는것이 좋습니다
다음은 정상적으로 자라는것 같은데, 잎이 누렇게 탈색이 되고 낙엽이 지는 경우는 양분이 부족하다는 증거입니다(야생화의 경우도 같다고 합니다)새로운 흙으로 분갈이를 하거나, 액비를 엽면 스프레이를 해주면 상황을 호전 시킬수 있을것입니다.- 난키우시는분은 금방 할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 충분한 햇빛과
- 통풍관리-가장중요- 난키우기도 통풍관리가 가장 핵심 포인트 임을 상기..
- 물관리-과습은 절대금물-
일반적으로 야생화 키우기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수 있을것입니다.
1: 충분히 햇빛을 주어야 한다- 최소한 하루에 4시간 정도
2: 통풍 즉,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두어야 한다.
3: 물관리..과습하지 않게..
집에서 허브를 기를 때는 위의 세 가지만 염두에 두면 허브는 잘 키울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허브류는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것도 있지만 대부분 시중에 유통되는품종들은 태어난 곳이 거의가 대부분 빛이 충분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지역-지중해 및 유럽등등 -에서 태어났는데도 우리는 허브의효능이나 향에 대한 관심이 많아 거실이나 공부방등에 놓아두고 또 그런곳에 어울리는 허브에 관심이 많은것 같습니다, 또한, 허브자체가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양지성 식물인데 실내에서도 배양이 가능한것처럼 설명하는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더구나, 반음지성 허브들이라 하더라도 실내보다는 베란다쪽의 환경이 허브에게는 훨씬 좋은 환경이 될수 있을 것입니다.
결국은 자연환경,즉 태어난곳의 환경과 같은 조건에서 건강하게 잘 자랄수 있다는 것으로,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식물을 키우더라도 자생지 환경을 읽고 눈여겨봐두는것이 배양의 포인트가 되는것과 같습니다.
보통 말하기를 허브류는 하루에 최소한 3-4시간 이상은 햇빛을 봐야 잘 자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시간을 말하면, 봄여름 가리지 않고 3-4시간으로 생각하면 문제가 있겠지요.즉,한여름의 3-4시간의 햇빛을 치명적일수 있기 때문입니다.
식물기르기는 어느정도 식물과의 소리없는 대화가 필요합니다.
감각적으로 느낌으로 식물이 필요한 그 무엇을 알아내는 그런 배려와 정성이 있어야 한다는 의미도 됩니다.
식물은 움직이지 못하는 생물체이기 때문에 그가 원래있던 자생지를 떠나면, 생명을 이어가기 위해서 상식적으로 필요한 그런 조치들을 인위적으로 해주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움직이는 생명체는 더우면, 좀더 서늘한곳으로 스스로 옮겨가기라고 할수 있겠지만 ....
식물의 경우는 그렇지 못하므로 식물의 상태를 자주 들여다보고 아! 이녀석이 일광욕이 필요한가..아니면 물이 부족한가 이런점을 알아내는것은 무엇보다도 관심 밖에 별도리가 없는것 같습니다.
다음은 통풍입니다.
가장 소홀하기 쉬운 문제이기도 하고, 가장 중요한 배양의 핵심문제 이기도 합니다.
거실에 또는 방안에 둔 허브는 거의 실패할수도 있습니다.
바람이 잘통하는곳에 두어야 합니다.
방안에 가두어두면. 지가 원래 있던곳은 살랑살랑 바람도 불어주고, 제 기분을 잘맞추어주는곳에서 자랐는데, 바람도 없고 햇빛도 없는 갑갑한곳에 가두어두면 물어보나 마나 입니다.
통풍문제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항입니다.
허브기르기의 충분조건이 아니라 필수조건입니다.
향을 즐기기 위해서 방안에 두고 싶은 마음은 이해 할수 있지만, 허브를 위해서는 그 허브가 살기위한 최소한의 환경을 배려한다는 마음으로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물관리에 대하여는,
난을 하면서도 물주기 3년, 10년 하면서 이 물주기가 얼마나 어려운 문제 인가는 난을 키워본 사람은 모두가 겪고 있는 문제 이기도 합니다.
제가 금년 봄여름을 지나면서 야생화의 경우도 경험을 해보니 습도 유지및 물관리가 쉬운것 같으면서도 상당히 배려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 그런문제인것 같습니다.
허브의 경우도 물주는 시기는 크게 다르지 않아 표면이 마르는 정도에서 물주기를 하면 별문제가 없는데, 다만,난과 달리 배양토의 함수율이 비교적 높은 점을 감안해야 할것입니다.배양토에대한 문제는 삽재의 김성남님과 많은 토론을 가지기도 했고 지금도 김성남님께서 연구중인것으로 압니다만,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마사토는 함수율에서 문제가 있고, 일반흙성분이 많으면 물의 침투가 문제가 되고 함수율과 배수등에서 해결해야 할점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제경우는 마사토에 약간의 퇴비를 섞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허브의 잎이 검은색으로 변해서 잎끝부터 변색되어가는것이 발견되면 이것은 물주기의 실패입니다.
즉, 물을 너무 자주 주었다는 반증입니다.( 대중적 인기가 있는 허브이기도한 로즈메리나 라벤다등은 건조한 환경에서 잘 자랍니다.-)
관수주기에 대하여 참고해야 할점은 배양토가 어떤것인가 하는점을 봐서 물빠짐이 비교적 좋은 경우는 물을 좀더 자주 주어야 한다는 것이나, 보비력이 약한것이 흠이라고 합니다- 당연히 시비에 신경을 써야겠지요-.
며칠에 한번 그런말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흙이 마르는 정도를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허브가 놓여있는 환경이 각각 다른데, 며칠이라는 도식적 관리는 허브에게는 이롭지 않습니다.결론적으로 말하면, 이런점들을 종합하여 볼때 일반가정에서의 물관리는 조금 건조하게,즉 흙표면이 마를때 까지 두었다가 물을 주는것이 좋을것입니다.
또한, 이론적으로 음지니 양지니 반음지니 하는것도 차이가 있을수 있으며, 야생화의 경우도 보면 노지에서도 아주 잘자라고 있는데, 책에 보면 반음지식물이라고 되어 있는경우도 있는것이고 보면, 그런 구분이 맞지 않을수도 있다는 점을 기억해놓는 것이 좋을것입니다.
허브 상태 판별법
잎 끝부터 안쪽으로 짙은 갈색으로 타 들어가는 증상이 생기면서 낙엽이 지는 경우는 화분내에 물이 너무 많았다는 증거입니다..이런경우 는 새로운 마른흙과 상토을 섞어 분갈이를 해주는것이 좋으며, 분갈이 후에는 통풍이 잘되는 서늘한곳에 두어 어느정도 정양을 시킨후 내어 놓는것이 좋습니다
다음은 정상적으로 자라는것 같은데, 잎이 누렇게 탈색이 되고 낙엽이 지는 경우는 양분이 부족하다는 증거입니다(야생화의 경우도 같다고 합니다)새로운 흙으로 분갈이를 하거나, 액비를 엽면 스프레이를 해주면 상황을 호전 시킬수 있을것입니다.- 난키우시는분은 금방 할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 충분한 햇빛과
- 통풍관리-가장중요- 난키우기도 통풍관리가 가장 핵심 포인트 임을 상기..
- 물관리-과습은 절대금물-
일반적으로 야생화 키우기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수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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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사판에 허락없이 글올려서 너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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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번창하시길..기원합니다 ^^